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여덟 |
|---|
|
모두에게 공평했던 햇빛도 이제는 공평하지가 않습니다.
모두에게 공평해야 하는 것들이 이제는 더이상 공평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모두에게 공평해야 하는 것들이 항상 공평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5891 | [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사도 축일] | 2025-10-28 | 박영희 |
| 185890 | 병자를 위한 기도|1| | 2025-10-28 | 최원석 |
| 185889 | 2025년 10월 28일 수원 교구청 묵상글 | 2025-10-28 | 최원석 |
| 185888 | 이영근 신부님_ “제자들을 부르시어 그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으셨다.”(루카 6,13) | 2025-10-28 | 최원석 |
| 185887 | 10월 28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2025-10-28 | 강칠등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