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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여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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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 공평했던 햇빛도 이제는 공평하지가 않습니다.
모두에게 공평해야 하는 것들이 이제는 더이상 공평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모두에게 공평해야 하는 것들이 항상 공평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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