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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은 당신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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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은 당신것입니다. 그대 안의 슬픔이 클수록 더 많은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마음이 무미건조할 때에 바치는 한 가지 사랑의 행위는 애정과 위안 속에서 행한 수백의 사랑의 행위보다 가치가 있습니다. 내 마음은 당신 것입니다. 나의 예수님, 나의 마음을 받으십시오. 그대의 사랑으로 가득 채워주시고, 당신의 뜻을 내 안에서 이루소서. 하느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 사랑의 증거는 우리가 그분께 죄를 지었을 때 참아주신 다는 사실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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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990 | [슬로우 묵상] '이미'를 살고 있는 나! 그러나 '아직'을 그리워하는 나! - 위령의 날|1| | 2025-11-02 | 서하 |
| 185989 | 오늘의 묵상 [11.02.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한상우 신부님 | 2025-11-02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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