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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10.27.월]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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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월. "안식일일지라도 그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루카 13,1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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