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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10.27.월]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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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월. "안식일일지라도 그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루카 13,1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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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889 | 2025년 10월 28일 수원 교구청 묵상글 | 2025-10-28 | 최원석 |
| 185888 | 이영근 신부님_ “제자들을 부르시어 그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으셨다.”(루카 6,13) | 2025-10-28 | 최원석 |
| 185887 | 10월 28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2025-10-28 | 강칠등 |
| 185886 | 양승국 신부님_톱으로 일하는 사는 사람들의 수호 성인, 시몬 사도! | 2025-10-28 | 최원석 |
| 185885 | 날이 새자 제자들을 부르시어 그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으셨다. | 2025-10-28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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