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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10.27.월]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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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월. "안식일일지라도 그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루카 13,1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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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140 | 11월 7일 수원교구청 묵상글 | 2025-11-07 | 최원석 |
| 186139 | 송영진 신부님_<신앙생활은 신속하게, 최선을 다해야 하는 생활입니다.> | 2025-11-07 | 최원석 |
| 186138 | 이영근 신부님_“어떻게 하지? ~옳지, 이렇게 하자.”(루카 16,3-4) | 2025-11-07 | 최원석 |
| 186137 | 양승국 신부님_저에게 영혼을 주십시오. 나머지는 다 가져가십시오! | 2025-11-07 | 최원석 |
| 186136 | 주인은 그 불의한 집사를 칭찬하였다. 그가 영리하게 대처하였기 때문이다. | 2025-11-07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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