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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10.27.월]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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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월. "안식일일지라도 그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루카 13,1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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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183 | 송영진 신부님_ <신앙생활도, 사랑 실천도 장사가 아닙니다.> | 2025-11-09 | 최원석 |
| 186182 | 이영근 신부님_“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마라.”(요한 2,16) | 2025-11-09 | 최원석 |
| 186181 | 양승국 신부님_평신도들은 교회의 주체이자 교회의 주인공입니다! | 2025-11-09 | 최원석 |
| 186180 | 예수님께서 성전 | 2025-11-09 | 최원석 |
| 186178 |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축일, 평신도 주일] | 2025-11-09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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