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오늘의 묵상 [10.27.월] 한상우 신부님 |
|---|
|
10.27.월. "안식일일지라도 그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루카 13,1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5821 | 선생님은 한 분 | 2025-10-25 | 유경록 |
| 185820 | 병자를 위한 기도 | 2025-10-25 | 최원석 |
| 185819 | 10월 25일 수원 교구청 묵상 | 2025-10-25 | 최원석 |
| 185818 | 송영진 신부님_<신앙생활에 ‘나중’이란 없습니다. ‘지금’ 해야 합니다.> | 2025-10-25 | 최원석 |
| 185817 | 이영근 신부님_“주인님, 이 나무를 올해만 그냥 두시지요. 그동안에 제가 그 둘레를 파 ...|1| | 2025-10-25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