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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아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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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인격은 약자를 대하는 태도에서 드러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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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908 | 오늘의 묵상 [10.29.수] 한상우 신부님 | 2025-10-29 | 강칠등 |
| 185905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좁은 문>의 선택 “구원이나 멸망이냐? 삶은|1| | 2025-10-29 | 선우경 |
| 185903 | 좋은 친구 아름다운 당신 | 2025-10-29 | 김중애 |
| 185902 | 믿음은 사랑의 기초이며 사랑으로 완성됨 | 2025-10-29 | 김중애 |
| 18590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0.29) | 2025-10-29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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