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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친구 아름다운 당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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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친구 아름다운 당신 도움이 필요한 이를 가까이 하며 사랑이 그리운 이를 찾아보는 당신은 사랑받기에 충분한 사람입니다. 절망하는 이를 안아주며 그의 말에 귀 기울이는 당신은 그를 진정으로 존중하는 따뜻한 사람입니다. 달리고픈 이의 다리가 되어주며 친구가 되어주는 당신은 생명의 소망을 주는 그런 사람입니다. 사랑을 품고 관심을 갖고 잔잔한 따스함으로 함께 하는 그런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좋은 친구입니다. 그런 당신이 있어 든든합니다 그런 당신을 사랑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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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269 | 송영진 신부님_<하느님의 나라는 이미 ‘내 안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 2025-11-13 | 최원석 |
| 186268 | 이영근 신부님_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루카 17,21) | 2025-11-13 | 최원석 |
| 186267 | 양승국 신부님_긴장과 설렘, 성취와 기대, 기쁨과 두려움 사이에 살아가는 우리 교회! | 2025-11-13 | 최원석 |
| 186266 | 그는 먼저 많은 고난을 겪고 이 세대에게 배척을 받아야 한다. | 2025-11-13 | 최원석 |
| 186265 | 11월13일 그림묵상 | 2025-11-13 | 아우야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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