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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10.29.수]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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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수.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루카 13,2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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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929 | 우리 안에, 우리 가운데 살아계시는 예수님 | 2025-10-30 | 김중애 |
| 18592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0.30) | 2025-10-30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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