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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이백 (시즌 2 최종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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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벌은 믿는 사람들이 사는 세상과 천벌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사는 세상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과학, 철학, 종교등을 떠나 사람들이 사는 세상에 신神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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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941 | 걸어다니는 나무처럼 보입니다(마르 8,24) 걸어다니는 나무는 어떤 의미?|2| | 2025-10-30 | 이정임 |
| 185940 | [연중 제30주간 목요일] | 2025-10-30 | 박영희 |
| 185939 | 오늘도 내일도 그다음 날도 내 길을 계속 가야 한다. | 2025-10-30 | 최원석 |
| 185938 | 병자를 위한 기도 | 2025-10-30 | 최원석 |
| 185937 | 2025년 10월 30일 수원 교구청 묵상글 | 2025-10-30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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