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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이백 (시즌 2 최종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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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벌은 믿는 사람들이 사는 세상과 천벌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사는 세상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과학, 철학, 종교등을 떠나 사람들이 사는 세상에 신神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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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92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0.30) | 2025-10-30 | 김중애 |
| 185927 | 매일미사/2025년 10월 30일 목요일[(녹) 연중 제30주간 목요일] | 2025-10-30 | 김중애 |
| 185926 | 무엇이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갈라 놓을 수 있겠습니까? | 2025-10-30 | 김종업로마노 |
| 185925 | 예수님은 율법에 의해 죽으셔야한다.? | 2025-10-30 | 김종업로마노 |
| 185924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3,31-35 / 연중 제30주간 목요일) | 2025-10-30 | 한택규엘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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