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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이백 (시즌 2 최종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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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벌은 믿는 사람들이 사는 세상과 천벌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사는 세상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과학, 철학, 종교등을 떠나 사람들이 사는 세상에 신神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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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923 | 연중 제30주간 목요일|4| | 2025-10-30 | 조재형 |
| 185922 | 오늘의 묵상 [10.30.목] 한상우 신부님 | 2025-10-30 | 강칠등 |
| 185921 | [슬로우 묵상] 진짜 유혹은 "길을 멈추라"- 연중 제30주간 목요일|1| | 2025-10-30 | 서하 |
| 185919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이백 (시즌 2 최종회)|2| | 2025-10-29 | 양상윤 |
| 185916 | [연중 제30주간 수요일] | 2025-10-29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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