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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이백 (시즌 2 최종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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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벌은 믿는 사람들이 사는 세상과 천벌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사는 세상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과학, 철학, 종교등을 떠나 사람들이 사는 세상에 신神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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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96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1.01) | 2025-11-01 | 김중애 |
| 185964 | 매일미사/2025년 11월 1일 토요일[(백) 모든 성인 대축일] | 2025-11-01 | 김중애 |
| 18596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 5,1-12ㄴ / 모든 성인 대축일)|1| | 2025-11-01 | 한택규엘리사 |
| 185962 | ■ 성인들은 지상에서 신앙의 증인의 삶을 산 이들 / 모든 성인 대축일[1101] | 2025-10-31 | 박윤식 |
| 185960 | 모든 성인 대축일|5| | 2025-10-31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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