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5일 (화)
(녹) 연중 제21주간 화요일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더 중요한 것들을 실행해야만 한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이백 (시즌 2 최종회)

스크랩 인쇄

양상윤 [payatas] 쪽지 캡슐

2025-10-29 ㅣ No.185919

 

 


천벌은 믿는 사람들이 사는 세상과

천벌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사는 세상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과학, 철학, 종교등을 떠나 

사람들이 사는 세상에 신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612 2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85942 연중 제30주간 금요일|4| 2025-10-30 조재형
185941 걸어다니는 나무처럼 보입니다(마르 8,24) 걸어다니는 나무는 어떤 의미?|2| 2025-10-30 이정임
185940 [연중 제30주간 목요일] 2025-10-30 박영희
185939 오늘도 내일도 그다음 날도 내 길을 계속 가야 한다. 2025-10-30 최원석
185938 병자를 위한 기도 2025-10-30 최원석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