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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이백 (시즌 2 최종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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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벌은 믿는 사람들이 사는 세상과 천벌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사는 세상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과학, 철학, 종교등을 떠나 사람들이 사는 세상에 신神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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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057 | 처음에 초대를 받았던 그 사람들 가운데에서는 아무도 내 잔치 음식을 맛보지 못할 것이다. | 2025-11-04 | 최원석 |
| 186056 | 박영희 심의중 | 2025-11-04 | 우홍기 |
| 186054 | 오늘의 묵상 [11.04.화] 한상우 신부님 | 2025-11-04 | 강칠등 |
| 186053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축제인생을 살 것이냐 고해인생을 살 것이냐?|2| | 2025-11-04 | 선우경 |
| 186052 | 목소리의 성공학 | 2025-11-04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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