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이백 (시즌 2 최종회) |
|---|
|
천벌은 믿는 사람들이 사는 세상과 천벌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사는 세상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과학, 철학, 종교등을 떠나 사람들이 사는 세상에 신神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6068 | [연중 제31주간 화요일, | 2025-11-04 | 박영희 |
| 186066 | (최종2)사회에 바른 말을 하는 것은ㅡ 반대와 신고의 의미 | 2025-11-04 | 우홍기 |
| 186065 | 11월 4일 수원 교구청 묵상글 | 2025-11-04 | 최원석 |
| 186064 | 병자를 위한 기도 | 2025-11-04 | 최원석 |
| 186063 | 11월 4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2025-11-04 | 강칠등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