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이백 (시즌 2 최종회) |
|---|
|
천벌은 믿는 사람들이 사는 세상과 천벌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사는 세상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과학, 철학, 종교등을 떠나 사람들이 사는 세상에 신神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6046 |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4| | 2025-11-03 | 조재형 |
| 186044 | 들보 타령이 단죄되고 있는 성경 구절 | 2025-11-03 | 우홍기 |
| 186043 | 개신교 선교 30년 만에 나라가 망했다 | 2025-11-03 | 우홍기 |
| 186042 | 친일파의 반성없는 친일 망언과 하느님의 자비 | 2025-11-03 | 우홍기 |
| 186041 | 한가한 주장들 | 2025-11-03 | 우홍기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