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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10.30.목]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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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목. "예언자는 예루살렘이 아닌 다른 곳에서 죽을 수 없기 때문이다."(루카 13,3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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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929 | 우리 안에, 우리 가운데 살아계시는 예수님 | 2025-10-30 | 김중애 |
| 18592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0.30) | 2025-10-30 | 김중애 |
| 185927 | 매일미사/2025년 10월 30일 목요일[(녹) 연중 제30주간 목요일] | 2025-10-30 | 김중애 |
| 185926 | 무엇이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갈라 놓을 수 있겠습니까? | 2025-10-30 | 김종업로마노 |
| 185925 | 예수님은 율법에 의해 죽으셔야한다.? | 2025-10-30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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