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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10.30.목]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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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목. "예언자는 예루살렘이 아닌 다른 곳에서 죽을 수 없기 때문이다."(루카 13,3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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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937 | 2025년 10월 30일 수원 교구청 묵상글 | 2025-10-30 | 최원석 |
| 185936 | 이영근 신부님_“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날도 내 길을 계속 가야 한다.”(루카 13,33) | 2025-10-30 | 최원석 |
| 185935 | 양승국 신부님_ 혹시 지금 슬프고 우울하십니까? | 2025-10-30 | 최원석 |
| 185934 | 10월 30일 목요일 / 카톡 신부 | 2025-10-30 | 강칠등 |
| 185932 | 휴거와 종말론에 대해 묵상해 봅니다 | 2025-10-30 | 최영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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