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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10.30.목]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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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목. "예언자는 예루살렘이 아닌 다른 곳에서 죽을 수 없기 때문이다."(루카 13,3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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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027 | 장애인들, 다리저는 이들, 눈먼 이들을 초대하여라. | 2025-11-03 | 최원석 |
| 186026 | 송영진 신부님_<모든 사람을 똑같이 사랑하라는 것이 주님의 계명입니다.> | 2025-11-03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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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022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오, 하느님의 놀라운 신비여! “사랑의 신비가|1| | 2025-11-03 | 선우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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