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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10.30.목]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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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목. "예언자는 예루살렘이 아닌 다른 곳에서 죽을 수 없기 때문이다."(루카 13,3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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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710 | 12월 7일 주일 / 카톡 신부 | 2025-12-07 | 강칠등 |
| 186709 | 나누며 살다 가자. | 2025-12-07 | 김중애 |
| 186708 | 묵주기도는 사랑의 언어 | 2025-12-07 | 김중애 |
| 18670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2.07) | 2025-12-07 | 김중애 |
| 186706 | 매일미사/2025년 12월 7일 주일[(자) 대림 제2주일(인권 주일, 사회 교리 주간)] | 2025-12-0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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