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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10.30.목]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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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목. "예언자는 예루살렘이 아닌 다른 곳에서 죽을 수 없기 때문이다."(루카 13,3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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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941 | 걸어다니는 나무처럼 보입니다(마르 8,24) 걸어다니는 나무는 어떤 의미?|2| | 2025-10-30 | 이정임 |
| 185940 | [연중 제30주간 목요일] | 2025-10-30 | 박영희 |
| 185939 | 오늘도 내일도 그다음 날도 내 길을 계속 가야 한다. | 2025-10-30 | 최원석 |
| 185938 | 병자를 위한 기도 | 2025-10-30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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