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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이 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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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이 있기에.. 살아가면서 서로를 소중히 그리고 아끼며 살아야 합니다. 소중한 인연으로 남을 수 있기에...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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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223 | [연중 제32주간 화요일,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 | 2025-11-11 | 박영희 |
| 186222 | 송영진 신부님_<주님께서는 충실한 신앙인들에게 크게 고마워하십니다.> | 2025-11-11 | 최원석 |
| 186221 | 이영근 신부님_“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루카 17,10) | 2025-11-11 | 최원석 |
| 186220 | 양승국 신부님_지칠 줄 모르는 사목적 열정의 소유자,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 2025-11-11 | 최원석 |
| 186218 |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 2025-11-1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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