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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이 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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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이 있기에.. 살아가면서 서로를 소중히 그리고 아끼며 살아야 합니다. 소중한 인연으로 남을 수 있기에...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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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214 | 오늘의 묵상 [1.11.화] 한상우 신부님 | 2025-11-11 | 강칠등 |
| 186213 | 행복이란? | 2025-11-11 | 김중애 |
| 186212 | 아버지의 눈물 | 2025-11-11 | 김중애 |
| 18621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1.11) | 2025-11-11 | 김중애 |
| 186210 | 매일미사/2025년 11월 11일 화요일[(백)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 2025-11-1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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