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10월 31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
|
오늘의묵상 10월 31일 금요일 매사에 형식에 매여서 스스로를 옭죄며 갖은 굴레에 걸려서 힘들게 지내는 분들이 있습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야말로 신앙의 본질을 잃은 모습이기에 안타깝기 이를 데 없습니다. 신앙생활이 지닌 형식의 틀은 주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지침이 될 때 좋고 유용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구약의 안식일 규정은 거룩한 날의 거룩함을 오롯이 유지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느님을 찬미하는 것 외에는 모든 행위를 삼갈 것을 권고한 것이 뿌리입니다. 때문에 안식일 규정의 참 의미를 잃은 세상을 향해서 주님께서는 ‘안식일은 사람을 살리는 날’이라 천명하십니다. 오늘 우리의 모든 시간이 세상을 살리고 이웃을 살리는 참된 안식일이 되어서 주님께 기쁨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5980 | 하느님께서 병자를 위한 기도를 싫어하실 때가 있다면 | 2025-11-01 | 우홍기 |
| 185978 | 병자를 위한 기도 | 2025-11-01 | 최원석 |
| 185977 | 11월 1일 수원 교구청 묵상 | 2025-11-01 | 최원석 |
| 185976 | 송영진 신부님_<위령의 날에 실천하는 보속과 기도는 사랑 실천입니다.> | 2025-11-01 | 최원석 |
| 185975 | 이영근 신부님_“행복하여라. ~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마태 5,1-12) | 2025-11-01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