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목)
(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주님은 하느님이신가?

스크랩 인쇄

유경록 [beachwind] 쪽지 캡슐

2025-11-01 ㅣ No.185988

 

 

 

주님은 하느님이신가? 

- https://god-love.tistory.com/m/93 



432 0

추천 반대(1)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86018 누구 탓하지 마라 2025-11-03 김중애
186017 때가 올 것입니다. 2025-11-03 김중애
18601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1.03) 2025-11-03 김중애
186015 매일미사/2025년 11월 3일 월요일[(녹) 연중 제31주간 월요일] 2025-11-03 김중애
186014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은 행복하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이란?|1| 2025-11-03 이정임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