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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11.02.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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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2.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모두 나에게 주어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마태 11,28)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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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029 | 사회학에 기초 소양도 없거나 양심을 저버리면 | 2025-11-03 | 우홍기 |
| 186028 | 양승국 신부님_우리를 매일 천상 잔치에 초대하시는 하느님! | 2025-11-03 | 최원석 |
| 186027 | 장애인들, 다리저는 이들, 눈먼 이들을 초대하여라. | 2025-11-03 | 최원석 |
| 186026 | 송영진 신부님_<모든 사람을 똑같이 사랑하라는 것이 주님의 계명입니다.> | 2025-11-03 | 최원석 |
| 186025 | 이영근 신부님_ “네가 잔치를 베풀 때에는 오히려 가난한 이들, 장애인들, 눈먼 이들을 초 ... | 2025-11-03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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