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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11.02.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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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2.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모두 나에게 주어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마태 11,28)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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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992 | 김건태 신부님_위령의 날: 등잔과 기름 | 2025-11-02 | 최원석 |
| 185991 | 양승국 신부님_참 삶은 의미있는 삶, 가치 있는 삶, 깨어있는 삶, 현재에 충실한 삶! | 2025-11-02 | 최원석 |
| 185990 | [슬로우 묵상] '이미'를 살고 있는 나! 그러나 '아직'을 그리워하는 나! - 위령의 날|1| | 2025-11-02 | 서하 |
| 185989 | 오늘의 묵상 [11.02.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한상우 신부님 | 2025-11-02 | 강칠등 |
| 185988 | 주님은 하느님이신가? | 2025-11-01 | 유경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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