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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11.02.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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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2.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모두 나에게 주어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마태 11,28)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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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018 | 누구 탓하지 마라 | 2025-11-03 | 김중애 |
| 186017 | 때가 올 것입니다. | 2025-11-03 | 김중애 |
| 18601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1.03) | 2025-11-03 | 김중애 |
| 186015 | 매일미사/2025년 11월 3일 월요일[(녹) 연중 제31주간 월요일] | 2025-11-03 | 김중애 |
| 186014 |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은 행복하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이란?|1| | 2025-11-03 | 이정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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