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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집 입구에 이렇게 쓰여 있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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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집 입구에 이렇게 쓰여 있었다고 합니다. '화내도 하루' 전설적인 기업가인 마쓰시타 고노스케 (일본 1894~1889년), 말입니다. 94세까지 살면서 수많은 세상살이에 필요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시작해서 건강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배우면서 익혔습니다. 멋진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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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018 | 누구 탓하지 마라 | 2025-11-03 | 김중애 |
| 186017 | 때가 올 것입니다. | 2025-11-03 | 김중애 |
| 18601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1.03) | 2025-11-03 | 김중애 |
| 186015 | 매일미사/2025년 11월 3일 월요일[(녹) 연중 제31주간 월요일] | 2025-11-03 | 김중애 |
| 186014 |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은 행복하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이란?|1| | 2025-11-03 | 이정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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