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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집 입구에 이렇게 쓰여 있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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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집 입구에 이렇게 쓰여 있었다고 합니다. '화내도 하루' 전설적인 기업가인 마쓰시타 고노스케 (일본 1894~1889년), 말입니다. 94세까지 살면서 수많은 세상살이에 필요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시작해서 건강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배우면서 익혔습니다. 멋진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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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027 | 장애인들, 다리저는 이들, 눈먼 이들을 초대하여라. | 2025-11-03 | 최원석 |
| 186026 | 송영진 신부님_<모든 사람을 똑같이 사랑하라는 것이 주님의 계명입니다.> | 2025-11-03 | 최원석 |
| 186025 | 이영근 신부님_ “네가 잔치를 베풀 때에는 오히려 가난한 이들, 장애인들, 눈먼 이들을 초 ... | 2025-11-03 | 최원석 |
| 186024 | 사회학에 기초 소양 없어 사회 정의 부정하는 이교도 동산 | 2025-11-03 | 우홍기 |
| 186022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오, 하느님의 놀라운 신비여! “사랑의 신비가|1| | 2025-11-03 | 선우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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