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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집 입구에 이렇게 쓰여 있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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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집 입구에 이렇게 쓰여 있었다고 합니다. '화내도 하루' 전설적인 기업가인 마쓰시타 고노스케 (일본 1894~1889년), 말입니다. 94세까지 살면서 수많은 세상살이에 필요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시작해서 건강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배우면서 익혔습니다. 멋진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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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509 | 양승국 신부님_종말과 관련된 호의적이고 낙관적인 예수님의 가르침! | 2025-11-26 | 최원석 |
| 186508 |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 | 2025-11-26 | 최원석 |
| 186507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하느님의 궁극적 승리 |
2025-11-26 | 선우경 |
| 186506 | 나의 사랑은 고요한 침묵입니다. | 2025-11-26 | 김중애 |
| 186505 | 내 안에서 듣고 계시는 예수님의 영 | 2025-11-26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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