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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집 입구에 이렇게 쓰여 있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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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집 입구에 이렇게 쓰여 있었다고 합니다. '화내도 하루' 전설적인 기업가인 마쓰시타 고노스케 (일본 1894~1889년), 말입니다. 94세까지 살면서 수많은 세상살이에 필요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시작해서 건강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배우면서 익혔습니다. 멋진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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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132 | 사랑은 희망을 키운다. | 2025-11-07 | 김중애 |
| 18613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1.07)|1| | 2025-11-07 | 김중애 |
| 186130 | 매일미사/2025년 11월 7일 금요일[(녹)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 2025-11-07 | 김중애 |
| 186129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6,1-8 / 연중 제31주간 금요일)|1| | 2025-11-07 | 한택규엘리사 |
| 186127 | 오늘의 묵상 (11.07.금) 한상우 신부님 | 2025-11-07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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