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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집 입구에 이렇게 쓰여 있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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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집 입구에 이렇게 쓰여 있었다고 합니다. '화내도 하루' 전설적인 기업가인 마쓰시타 고노스케 (일본 1894~1889년), 말입니다. 94세까지 살면서 수많은 세상살이에 필요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시작해서 건강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배우면서 익혔습니다. 멋진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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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099 | 이영근 신부님_“~하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루카 14,27) | 2025-11-05 | 최원석 |
| 186098 | 양승국 신부님_결국 주님만이 영원하십니다! | 2025-11-05 | 최원석 |
| 186097 | 심지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 2025-11-05 | 최원석 |
| 186096 | 11월 5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2025-11-05 | 강칠등 |
| 186095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주님의 제자다운 삶 “따름, 버림, 자유, 사랑|2| | 2025-11-05 | 선우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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