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어느 집 입구에 이렇게 쓰여 있었다고 합니다. |
|---|
|
어느 집 입구에 이렇게 쓰여 있었다고 합니다. '화내도 하루' 전설적인 기업가인 마쓰시타 고노스케 (일본 1894~1889년), 말입니다. 94세까지 살면서 수많은 세상살이에 필요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시작해서 건강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배우면서 익혔습니다. 멋진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6397 | 양승국 신부님_하느님께서 나 때문에 우십니다! | 2025-11-20 | 최원석 |
| 186396 |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가까이 이르시어 그 도성을 보고 우시며 말씀하셨다. | 2025-11-20 | 최원석 |
| 186395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예수님의 울음 “주님 평화의 일꾼이 됩시다”|2| | 2025-11-20 | 선우경 |
| 186394 | 늙어가는 길 | 2025-11-20 | 김중애 |
| 186393 | 뭔가 새롭게 길이 열립니다. | 2025-11-20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