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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집 입구에 이렇게 쓰여 있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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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집 입구에 이렇게 쓰여 있었다고 합니다. '화내도 하루' 전설적인 기업가인 마쓰시타 고노스케 (일본 1894~1889년), 말입니다. 94세까지 살면서 수많은 세상살이에 필요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시작해서 건강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배우면서 익혔습니다. 멋진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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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473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참나(眞我)로 깨어 살기 “늘 하느님 안에서,|2| | 2025-11-24 | 선우경 |
| 186472 | 여생지락(餘生之樂) | 2025-11-24 | 김중애 |
| 186471 | 자신이 환영받고 있음을 알라. | 2025-11-24 | 김중애 |
| 18647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1.24) | 2025-11-24 | 김중애 |
| 186469 | 11월 24일 월요일 / 카톡 신부 | 2025-11-24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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