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어느 집 입구에 이렇게 쓰여 있었다고 합니다. |
|---|
|
어느 집 입구에 이렇게 쓰여 있었다고 합니다. '화내도 하루' 전설적인 기업가인 마쓰시타 고노스케 (일본 1894~1889년), 말입니다. 94세까지 살면서 수많은 세상살이에 필요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시작해서 건강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배우면서 익혔습니다. 멋진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6744 | 이영근 신부님_“아버지의 뜻”(마태 18,14) | 2025-12-09 | 최원석 |
| 186743 | 양승국 신부님_작고 겸손한 이들에게만 발현하시는 성모님! | 2025-12-09 | 최원석 |
| 186742 |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보다 그 한 마리를 두고 더 기뻐한다. | 2025-12-09 | 최원석 |
| 186741 | 12월 9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2025-12-09 | 강칠등 |
| 186740 | 사람 냄새가 그리운 날은 | 2025-12-09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