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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를 위한 기도ㅡ병자 성사를 주시는 신부님들을 반대하고 가톨릭 교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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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침을 거부 하도록 최선을 다하면서 병자의 기도를 올려서는 안된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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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135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참 멋진, 자비와 지혜의 하느님 “약은 집사의|1| | 2025-11-07 | 선우경 |
| 186134 |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 2025-11-07 | 박영희 |
| 186133 | 그냥 친구와 진짜 친구 | 2025-11-07 | 김중애 |
| 186132 | 사랑은 희망을 키운다. | 2025-11-07 | 김중애 |
| 18613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1.07)|1| | 2025-11-0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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