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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대구대교구 나기정다니엘신부의 편지 122 - 위령의 날 (11월 2일)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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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대구대교구 나기정다니엘신부의 편지 122 - 위령의 날 (11월 2일) 입니다.
오늘 여러분과 함께 하는 말씀은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마태 11,28)
주님께서 주시는 멍에는 의로움, 평화, 희망, 온유와 겸손, 사랑과 생명의 멍에이다. 그 멍에는 실천할수록 편하고 기쁘게 만들며, 우리가 살아가는 짐은 더욱 가볍게 느껴진다.
삶의 결과는 얼마나 잘 살아왔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주님께 의탁하는 삶이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주님께서 마련해주신 당신의 길을 따라 함께 걷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행복한 가을날의 주말 보내세요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4061272798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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