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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대구대교구 나기정다니엘신부의 편지 122 - 위령의 날 (11월 2일)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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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대구대교구 나기정다니엘신부의 편지 122 - 위령의 날 (11월 2일) 입니다.
오늘 여러분과 함께 하는 말씀은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마태 11,28)
주님께서 주시는 멍에는 의로움, 평화, 희망, 온유와 겸손, 사랑과 생명의 멍에이다. 그 멍에는 실천할수록 편하고 기쁘게 만들며, 우리가 살아가는 짐은 더욱 가볍게 느껴진다.
삶의 결과는 얼마나 잘 살아왔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주님께 의탁하는 삶이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주님께서 마련해주신 당신의 길을 따라 함께 걷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행복한 가을날의 주말 보내세요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4061272798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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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317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21,5-19 / 연중 제33주일(세계 가난한 이의 날))|1| | 2025-11-16 | 한택규엘리사 |
| 186316 | 11.16.연중 제33주일 / 한상우 신부님 | 2025-11-16 | 강칠등 |
| 186315 | ■ 죽음은 하느님과 만남을 실현하려는 부활의 전초전 / 연중 제33주일 다해 | 2025-11-15 | 박윤식 |
| 186314 | 연중 제33 주일(세계 가난한 이의 날)|4| | 2025-11-15 | 조재형 |
| 186313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33주일: 루카 21, 5 - 19 | 2025-11-15 | 이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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