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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대구대교구 나기정다니엘신부의 편지 122 - 위령의 날 (11월 2일)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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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대구대교구 나기정다니엘신부의 편지 122 - 위령의 날 (11월 2일) 입니다.
오늘 여러분과 함께 하는 말씀은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마태 11,28)
주님께서 주시는 멍에는 의로움, 평화, 희망, 온유와 겸손, 사랑과 생명의 멍에이다. 그 멍에는 실천할수록 편하고 기쁘게 만들며, 우리가 살아가는 짐은 더욱 가볍게 느껴진다.
삶의 결과는 얼마나 잘 살아왔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주님께 의탁하는 삶이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주님께서 마련해주신 당신의 길을 따라 함께 걷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행복한 가을날의 주말 보내세요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4061272798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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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097 | 심지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 2025-11-05 | 최원석 |
| 186096 | 11월 5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2025-11-05 | 강칠등 |
| 186095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주님의 제자다운 삶 “따름, 버림, 자유, 사랑|2| | 2025-11-05 | 선우경 |
| 186094 | 오늘의 묵상 [11.05.수] 한상우 신부님 | 2025-11-05 | 강칠등 |
| 186093 | 어느 어머니의 요양 가는날 | 2025-11-05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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