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1일 (화)
(백)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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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잔혹 범죄의 원인으로서의 임덕래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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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홍기 [justice24] 쪽지 캡슐

2025-11-03 ㅣ No.186012

자신만 돌아보고 

정치에 참여하여 바른 말을 해서는

안된다

그게 죄가 된다 

 

그것은

정치 참여는

가장 고귀한 형태의 자선이라는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것이 지연된 정의의 누적을 불러와

불의의 만연에 기여하는

신앙과 종교 문화가 적폐의 형태로서 

확장 확산되도록 하여

 

우리 사회 각 분야의 정상적인 기능이

중단 되어

국민들이 자살에 이르고 있다는 점을 지적 해야 합니다 

 

가장 고귀한 형태의 자선을 막아

한국 천주교회를 

우리 국민들을 지옥으로 이끌고 

있어

 임덕래는 파문 되어야할 것입니다 

 

그런 식의 신앙 종교 문화는

신앙 종교 문화에 악법을 제정한 것으로서

이사 10 1ㅡ4에 보면

길거리에서 벌어지고 있는 잔혹 범죄의 원인으로

지목되어 있고

 

우리 국민들이 

억울해도 호소할 수 없고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죄로 몰아간 

 

임덕래의 활동은

이를 하나의 추구하는 가치로서의

정당성을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거부하도록

한국 천주교회에 요구하고 있어

임덕래의 활동은

나주 성모 동산의 위험하다 보다도

매우

위험하다고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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