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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탓하지 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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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탓하지 마라 현대인의 불행은 모자람이 아니라 오히려 넘침에 있습니다. 만족함을 알지만 넘침에는 적어서가 아니라 따뜻한 가슴을 잃어가기 때문입니다. 이웃을 사랑해야 합니다. 살아있는 동물과도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합니다.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 스스로 만들고 찾는 것입니다. 불행은 딛고 일어서야 합니다. 운명을 기억해야 하며 어두운 마음을 지니고 있으면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살면 삶을 밝게 비추어 줍니다. 어두운가에 달려 있습니다. 빠져 있다면 그는 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의 시간에 아직도 매달려 있는 것입니다. 잠 못 이룬다면 그는 이직도 매달려 있는 것입니다. 잠 못 이룬다면 그는 아직 오지도 않을 시간을 가불해서 쓰고 있는 것입니다. 어느 만큼 고이면 수정처럼 투명한 물을 미련없이 쏟아버립니다. 인생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머물다 가는것인지 모릅니다. 누구를 탓하지 마라는 것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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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060 | 송영진 신부님_<하늘의 잔치는 그냥 잔치가 아니라 ‘생명의 식사’입니다.> | 2025-11-04 | 최원석 |
| 186059 | 이영근 신부님_“이제 준비가 되었으니 오십시오.”(루카 14,17) | 2025-11-04 | 최원석 |
| 186058 | 양승국 신부님_잔칫집 같은 하느님 나라, 은근 기대가 되지 않으십니까? | 2025-11-04 | 최원석 |
| 186057 | 처음에 초대를 받았던 그 사람들 가운데에서는 아무도 내 잔치 음식을 맛보지 못할 것이다. | 2025-11-04 | 최원석 |
| 186056 | 박영희 심의중 | 2025-11-04 | 우홍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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