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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에 기초 소양 없어 사회 정의 부정하는 이교도 동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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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굿뉴스 안에 존재하는 제2의 나주 성모 동산
그러나 더 위험한 동산
가장 가난한 이들에 대한 교회의 최우선적 선택을 거부하고 거부할 것을 친일파 논리 기반으로 고려인의 무국적 상황까지 짓밟고 있어도 모른 척 하라는 (마태 25,36ㅡ41)
반민족 동산 반하느님 동산(1요한 4,2)
오늘날에도 이런 친일파 군사 정권 논리 기반의
하느님의 종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전공 사회학에 기초 소양도 없어 생겨나고 누구나 다 가진 양심을 짓밟고 생겨난
어디 이런 빌어 먹을 동산 볼장 다볼산이 다 있나 (마태 17,1ㅡ8)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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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419 | 이영근 신부님_“누가 내 어머니고 누가 내 형제들이냐?”(마태 12,48) | 2025-11-21 | 최원석 |
| 186418 | 양승국 신부님_ 청천벽력같은 일들 앞에서도 항상 침묵과 기도와 자아성찰에 충실하셨던 성모님 ... | 2025-11-21 | 최원석 |
| 186417 |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 2025-11-21 | 최원석 |
| 186416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자헌(自獻)의 기쁨, 자헌의 여정 “마리아 성|2| | 2025-11-21 | 선우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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