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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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에 기초 소양도 없거나 양심을 저버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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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예언직에 자존심만 내세워 사적인 활동으로 축소시켜 들보 타령 한다 그들은 자존심 대결 고해성사가 엉터리가 된 들보 타령가들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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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054 | 오늘의 묵상 [11.04.화] 한상우 신부님 | 2025-11-04 | 강칠등 |
| 186053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축제인생을 살 것이냐 고해인생을 살 것이냐?|2| | 2025-11-04 | 선우경 |
| 186052 | 목소리의 성공학 | 2025-11-04 | 김중애 |
| 186051 | 나를 따르라. | 2025-11-04 | 김중애 |
| 18605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1.04)|1| | 2025-11-04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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