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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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에 기초 소양도 없거나 양심을 저버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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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예언직에 자존심만 내세워 사적인 활동으로 축소시켜 들보 타령 한다 그들은 자존심 대결 고해성사가 엉터리가 된 들보 타령가들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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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042 | 친일파의 반성없는 친일 망언과 하느님의 자비 | 2025-11-03 | 우홍기 |
| 186041 | 한가한 주장들 | 2025-11-03 | 우홍기 |
| 186037 | [연중 제31주간 월요일] | 2025-11-03 | 박영희 |
| 186036 | 김중애 ㅡ예레미아 8장에 어긋나서 | 2025-11-03 | 우홍기 |
| 186035 | 신학하는 교회 안 젊은이들의 윤석열 규탄 | 2025-11-03 | 우홍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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