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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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에 기초 소양도 없거나 양심을 저버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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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예언직에 자존심만 내세워 사적인 활동으로 축소시켜 들보 타령 한다 그들은 자존심 대결 고해성사가 엉터리가 된 들보 타령가들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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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088 | 성경 공부 초대 / 성경 두레박(노틀담 수녀의 성경 강의)|2| | 2025-11-05 | 이정임 |
| 186087 | [슬로우 묵상] 연민과 단호함으로 - 연중 제 31주간 수요일|2| | 2025-11-04 | 서하 |
| 186086 | 연중 제31주간 수요일|5| | 2025-11-04 | 조재형 |
| 186078 | 큰 잔치에 초대 받은 이들|2| | 2025-11-04 | 김종업로마노 |
| 186072 | 천주교 박해 동학 농민혁명에 대하여 | 2025-11-04 | 우홍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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