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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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에 기초 소양도 없거나 양심을 저버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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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예언직에 자존심만 내세워 사적인 활동으로 축소시켜 들보 타령 한다 그들은 자존심 대결 고해성사가 엉터리가 된 들보 타령가들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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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125 |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 2025-11-06 | 박영희 |
| 186124 | 11월 6일 목요일 / 카톡 신부|1| | 2025-11-06 | 강칠등 |
| 186123 | 오늘의 묵상 [11.06.목] 한상우 신부님 | 2025-11-06 | 강칠등 |
| 186122 | 회개하라 회개하라 (#2) - 한국 (2) | 2025-11-06 | 최영근 |
| 186121 | 병자를 위한 기도 | 2025-11-06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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